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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여행


장소 : 지리산 자락 (하동)


도시에선 꾸며진 것들로 화려한 5월이것만,
어느 산자락 아래 그대 옷 하나 걸어 놓지 못한 아련한 풍경이 있다.








출렁이는 기다란 발판 위에 중심을 잡고 잠시 몸을 지탱해본다.
여기서 떨어진들 다시 못 오를 곳도 아니니 마음만은 편하게 가지면 된다.
고약한 냄새도 더 깊은 꽃 향기를 느끼기 위한 자연의 것이리라.
자연의 향기가 다 그런 것이 아니겠는가.. '강함' '약함'








바쁜 하루에도 감사한 하루...







18현과 25현을 위한 '아리랑' - 숙명 가야금 연주단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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갇힌 일상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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넋두리  [2]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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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념  [4]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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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여행  [1]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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